
코스피가 장중 305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한 전자제품 관련주와 생명보험주가 급등세를 보인 영향이다.
7일 코스피 지수는 3040~305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날 2조원대 매수세를 보인 개인은 이날 1조1299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76억원, 9990억원을 순매수하며 장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업종별로는 전자제품(+8.42%), 생명보험(+8.07%), 복합기업(+8.06%)이 강세다.
전자제품 관련주에서는 LG전자가 전일대비 9.45% 상승했다. 이밖에 디엠티(+6.26%), 파인디지털(+3.26%) 등이 상승세다. 삼성전자도 전일대비 2.07% 상승했다.
생명보험에서는 한화생명(+24.86%), 동양생명(+18.44%), 미래에셋생명(+8.29%)이 강세다.
코스닥은 전일대비 7.72포인트(0.79%) 오른 989.07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1394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5억원, 1005억원을 순매도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