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인기몰이가 새해에도 여전하다. /사진=뉴스1
새해가 돼도 임영웅의 인기몰이가 여전한 모습이다.

임영웅이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정상을 차지해 작곡가 조영수와 작사가 김이나가 포상으로 준 곡 '이제 나만 믿어요'가 가온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당시 인기는 현재까지 이어졌다.

지난 7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발매된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는 지난해 12월 월간 다운로드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72만표 이상의 득표를 했으며 이는 전체 투표율 중 32%에 달한다.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는 지니 차트 트로트 부문에서도 계속해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해 12월31일 '2020 MBC 가요대제전'에서 '이젠 나만 믿어요'로 무대를 꾸몄을 당시 "2020년은 잊지 못할 한 해였다. 팬들의 따뜻한 한 마디에 큰 감동을 받았다. 길에서, 라디오에서, TV에서 트로트가 흘러나오는 것을 들었을 때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구나 실감했다"고 감사함을 전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