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배윤정이 채널A,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출연을 예고했다. /사진=채널A 캡처

안무가 배윤정이 채널A, SKY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출연을 예고했다.
오는 11일 방송될 '애로부부'의 '애로드라마'에서는 갱년기를 맞은 아내와 이에 불만을 품은 남편, 그리고 "아저씨, 내가 그렇게 좋아요?"라며 남편의 마음을 흔드는 '어린 여자'가 등장한다. 

예고편에 등장한 배윤정은 상간녀가 등장하는 화면을 보다가 "저 여자애를 제거해야지. 그래야 모두가 행복할 것 같아요"라며 '쎈 언니'의 면모를 보였다.

'속터뷰'에는 흥 많은 댄서 부부가 출연한다. 아내가 말기 암 판정을 받은 사연을 지닌 부부는 이날 안타까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들의 사연에 배윤정도 쏟아지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애로부부'는 오는 11일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