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차기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선호도 1위를 했다는 소식에 관련주 비비안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3일 오전 10시52분 현재 비비안은 전일대비 29.96%(1125원) 오른 4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한 여론조사기관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지사는 25.5%, 윤 총장은 23.8%를 얻었다.


여성 속옷 전문업체 비비안은 올해 초 이태형 법무법인 엠 대표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면서 이재명 관련주로 분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