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대문구가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20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환경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환경 교육과 자원봉사 실천행동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협력한다.
첫 사업으로 오는 3월부터 환경 분야 전문가들이 기후위기 극복과 자원순환 등을 주제로 주민을 위한 온라인 강연을 열 예정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자연과 공존하려면 친환경 생활 실천이 꼭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환경 교육과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적극 연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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