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웹젠
웹젠이 '뮤' 지식재산권(IP) 확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오전 중 상승세다.
22일 오전 10시33분 기준 웹젠은 전날보다 10.70%(4150원) 오른 4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황현준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웹젠의 무력 IP인 '뮤'는 중국에서의 인기 덕에 중국 게임사에서 다수 모바일화에 성공했으며 올해도 확장이 계속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이달 초 중국 37게임즈에서 '뮤'를 기반으로 한 '영요대천사'를 출시하기도 했다.

황 연구원은 "영요대천사는 현재 중국 매출 순위 10위권 내에 진입하며 선전하고 있다"며 "여기에 올해는 뮤 IP 기반 최대 기대작인 '전민기적2'의 상반기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