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아프론테크
상아프론테크가 장 마감을 앞두고 상승세를 보여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28일 오후 3시30분 기준 상아프론테크는 전날보다 12.08%(6400원) 오른 5만9400원에 거래됐다.

상아프론테크는 수소차 소재 중 가장 진입장벽이 높은 멤브레인 개발을 완료해 지난해 4분기 테스트 매출, 내년부터 대량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며 "대량생산을 위한 기계발주가 나간 상태이고 올초에 설치가 완료된다"고 전했다. 이후 수소 관련 사업에 큰 기대를 받으며 니콜라 관련주에 편입됐다.


상아프론테크는 1986년 3월 상아양행으로 설립됐으며 전자 및 전기기기 부품 제조 판매업 등을 사업목적으로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