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일 1117~1118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8.3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혼재된 결과를 보인 가운데 뉴욕증시가 하락하며 위험회피성향이 다시 높아져 강보합으로 마감했다"며 "환율 1개월물은 1118.3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나 달러 강세 등을 고려할 때 소폭 상승 전환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