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은 8층 아동매장에서 설을 앞두고 아이들이 설빔으로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와 색상의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8층 아동매장에서 설을 앞두고 아이들이 설빔으로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와 색상의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설빔은 새해를 맞이하는 날 새것으로 갈아입는 옷으로 전통적 설빔인 한복을 벗어나 최근에는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의류가 설빔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