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양약품
일양약품이 상승세다.
1일 오후 2시20분 기준 일양약품은 지난주보다 21.76%(1만1100원)오른 6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일양약품의 슈펙트가 만성골수성백혈병 1차 치료제로 별도 임상없이 국내 백혈병 3상결과로 대체해 러시아 식약청에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일양약품은 지난해 5월 슈펙트를 코로나19 치료제로 러시아 임상3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슈펙트는 일양약품이 2012년에 국산 18호 신약으로 식약처의 품목허가를 취득한 만성골수성 백혈병 치료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