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우이혼)에는 김동성과 그의 여자친구 인민정이 재혼하우스에 입성했다.
방송 초반부에는 김동성이 제작진들과 사전 미팅을 가진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동성은 양육비를 안 주는 나쁜 아빠들을 공개한 사이트 '배드파더스'에 자신의 이름이 올라간 것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 그는 "월급 300만원 벌어서 200만원은 계속 양육비로 보내줬다"고 해명했다.
김동성은 "(코로나19) 전에는 지급이 가능했던 금액"이라며 "요즘은 초중고 애들을 맡아서 코치하고 있다. 원래는 지방에서 한두 번씩 성인을 가르쳤는데 코로나19로 링크장이 문을 닫으면서 아예 일을 못 하게 됐다"고 토로했다.
김동성은 현재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도 고백했다. 그는 "나의 기를 세워주는 친구라 어머니도 좋아한다. 혼인신고는 아직 안 했는데 다 해결되면 재혼할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는 김동성의 어머니도 출연했다. 어머니는 "엄마랑 상의도 없이 네가 일을 저질렀다"며 "애들 양육비 해결됐어?"라고 묻자 김동성은 "방송하면 출연료가 나온다. 양육비에 충당할 수 있으니까 방송하는 이유도 있다"며 "더는 양육비 밀리지 않게 내 자리를 잡는 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성인이 되면 양육비는 안 줘도 되지만 대학등록금도 마련해줘야 하고"라고 말했다.
김동성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루머들 중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고 방송을 통해 솔직하고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싶어서 용기 내 출연했다"며 출연이유를 어머니에게 설명했다.
재혼하우스에 입성한 김동성·인민정 커플은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터놓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 초반부에는 김동성이 제작진들과 사전 미팅을 가진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동성은 양육비를 안 주는 나쁜 아빠들을 공개한 사이트 '배드파더스'에 자신의 이름이 올라간 것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 그는 "월급 300만원 벌어서 200만원은 계속 양육비로 보내줬다"고 해명했다.
김동성은 "(코로나19) 전에는 지급이 가능했던 금액"이라며 "요즘은 초중고 애들을 맡아서 코치하고 있다. 원래는 지방에서 한두 번씩 성인을 가르쳤는데 코로나19로 링크장이 문을 닫으면서 아예 일을 못 하게 됐다"고 토로했다.
김동성은 현재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도 고백했다. 그는 "나의 기를 세워주는 친구라 어머니도 좋아한다. 혼인신고는 아직 안 했는데 다 해결되면 재혼할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는 김동성의 어머니도 출연했다. 어머니는 "엄마랑 상의도 없이 네가 일을 저질렀다"며 "애들 양육비 해결됐어?"라고 묻자 김동성은 "방송하면 출연료가 나온다. 양육비에 충당할 수 있으니까 방송하는 이유도 있다"며 "더는 양육비 밀리지 않게 내 자리를 잡는 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성인이 되면 양육비는 안 줘도 되지만 대학등록금도 마련해줘야 하고"라고 말했다.
김동성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루머들 중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고 방송을 통해 솔직하고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싶어서 용기 내 출연했다"며 출연이유를 어머니에게 설명했다.
재혼하우스에 입성한 김동성·인민정 커플은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터놓는 시간을 가졌다.
인민정은 "나는 옆에서 보는 인간 김동성을 안다"며 "'오빠가 왜 욕을 먹어야하지'라는 생각을 했고 연민이 생겼다"고 눈물을 보였다.
김동성은 "늪에 빠진 날 도와달라고 하면 내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친구가 몇이나 있을까. 늪에서 손가락만 보인 내 손가락을 잡아 끄집어내 준 사람이 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동성은 2004년 오모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하지만 결혼 11년 만인 2015년 이혼 조정 신청을 냈다가 소송을 취하했고 2018년 결혼 14년만에 합의 이혼했다.
2020년에는 두 자녀의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배드파더스' 사이트에 이름과 신상이 공개돼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