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에 제대로 적응해야만 살아남는 법이다. 주식투자에서도 마찬가지다. 변화하는 기업 환경을 정확히 읽어낼 때만이 그 다음을 기약할 수 있다.

지금은 재무제표 분석에 주목해야 한다. 최근 몇 년 사이 회계기준이 계속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책 '박 회계사의 재무제표 분석법'이 2021년 전면 개정판을 펴낸 이유다.
이 책은 달라진 회계기준에 포커스를 맞춰 투자자들이 꼭 챙겨야할 '재무제표 핵심 포인트'를 A부터 Z까지 총망라했다.

2015년 2월 초판을 펴낸 이래 지금까지 몇 년 사이 수익인식, 금융자산, 리스 등과 관련해 주요 회계기준이 개정됐다. 보험업종 또한 새 회계기준이 2023년 도입될 예정이다. 이러한 변화는 주식투자자뿐 아니라 회계정보 이용자 모두에게 핵심적인 이슈다.


책 '박 회계사의 재무제표 분석법' 2021년 개정판은 새 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투자자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새로운 변화에 맞춰 회계 개념부터 '투자 공식'인 재무비율까지 깔끔하게 총정리 했다.

박 회계사의 재무제표 분석법 / 박동흠 지음 / 부크온 펴냄 / 2만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