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산시 홈페이지 캡처
부산시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37분부터 오후 3시 20분까지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에 위치한 ‘소복’을 방문한 사람은 인근 보건소에 상담 바란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장소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갔고 이후 소독이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재난문자는 부산시 전체에 발송했다.

부산시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오후 확진자 2명, 이날 오전 확진자 9명으로 확진자 누계는 287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