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로 나왔다.
관악구는 6일 관내 1222~1226번 등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가족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2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구는 확진자를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하고 확진자의 방문장소와 접촉자 파악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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