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나왔다.
성동구는 6일 관내 612~615번 등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의심증상 발현으로 선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나머지 2명은 각각 동거가족 확진과 기존 확진자 접촉에 따른 감염으로 추정된다.

구는 "현재 현장역학조사반이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면서 "접촉자는 확인 즉시 자가격리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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