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베컴이 약혼녀와 과감한 커플샷을 공개했다. /사진=브루클린 베컴 인스타그램

브루클린 베컴이 약혼녀와 과감한 커플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혼녀인 모델 니콜라 펠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상의를 탈의한 채 껴안고 있다. 브루클린 베컴은 "My other half"(나의 다른 반쪽)이라는 글을 덧붙여 깊은 애정을 전했다. 

브루클린 베컴과 약혼한 니콜라 펠츠는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미드 '베이츠모텔'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배우다. 아버지의 어마어마한 재력으로 화제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약혼을 발표했으며 당시 3억원 상당의 커다란 다이아몬드가 박힌 약혼반지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