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고급 커피브랜드인 '일리카페'가 부산의 비즈니스 오피스와 문화시설 밀집지역인 센텀점을 오픈했다.

동해선 센텀역앞 센텀파크 교차로에 위치하고 있는 일리카페 센텀점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는 마치 갤러리에 온 듯한 분위기를 담고 있으며, 센텀의 도시 분위기와 글로벌한 분위가 잘 어울어 진 것이 특징이다.


일리카페 ㈜큐로에프앤비의 매장 관계자는 “오피스빌딩과 고급 주택지들이 들이 밀집해 있는 여의도 한 가운데에 오픈하여 인근 직장인들과 거주민들에게 여의도 지역의 새로운 공간과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인근 주민들 뿐만 아니라 새로운 트랜드를 선호하고 감성소비를 즐기는 인근지역 방문객들이 일리커피의 맛과 이탈리안 문화를 편하게 경험할 수 있는 명소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