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생경영을 위해 신성장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태블릿 브랜치, AI(인공지능) 기반 상담 서비스 도입 등 언택트 시대에 맞는 금융환경을 구축해 회원 서비스의 질을 높일 계획입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지난 15일 서면 인터뷰를 통해 “그린경제 실현을 위한 ‘그린뉴딜’ 사업의 확대와 메세나 사업, MG역사관 건립 등을 통해 회원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새마을금고 국외 설립 등을 통해 ‘포용금융’의 한류를 이끌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지난 15일 서면 인터뷰를 통해 “그린경제 실현을 위한 ‘그린뉴딜’ 사업의 확대와 메세나 사업, MG역사관 건립 등을 통해 회원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새마을금고 국외 설립 등을 통해 ‘포용금융’의 한류를 이끌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차훈 회장은 “새마을금고는 자산 200조원을 목적지가 아닌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11월 23일 ‘새마을금고 비전 2025’를 선언했다. 박 회장은 “‘앞으로 100년! 더 스마트 MG(The Smart MG)·더 따뜻한 새마을금고’라는 슬로건으로 새마을금고 백년대계를 위한 청사진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새마을금고의 ‘연대와 협력 DNA’로 코로나19와 같은 국가적 위기 극복을 선도하는 새마을금고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박 회장은 새마을금고의 건전성 지표인 재무현황과 안전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새마을금고가 이익잉여금으로 적립한 금액은 6조8600억원, 출자금은 9조1000억원으로 총자산의 약 8%에 달하는 자기자본을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새마을금고는 고객의 예·적금을 지급하지 못하게 될 경우 새마을금고법에 따라 조성된 예금자보호준비금으로 은행권과 동일하게 예금자들에게 1인당 5000만원까지 예·적금을 지급해주고 있다.
박 회장은 “현재 새마을금고에 조성된 예금자보호준비금만도 1조9000억원에 달한다”며 “필요시 국가로부터 차입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구비돼 있으며 유동성 확보(대응)와 예·적금인출 대비 차원에서 상환준비금 9조4200억원을 보유하고 있어 어떠한 경우에도 예금자가 원하면 언제든지 예·적금을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총자산 200조원 시대를 연 것을 꼽았다. 박 회장은 “새마을금고는 제가 취임하기 전인 2017년 말 약 150조원이던 자산이 40%가량 성장해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총자산 209조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는 ‘사회적 책임완수’를 주요 경영목표로 삼고 사회공헌전담부서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코로나 긴급금융’을 실시해 지난 4일 기준으로 긴급자금대출 약 416억원과 상환유예 2조5500억원의 긴급금융을 지원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11월 23일 ‘새마을금고 비전 2025’를 선언했다. 박 회장은 “‘앞으로 100년! 더 스마트 MG(The Smart MG)·더 따뜻한 새마을금고’라는 슬로건으로 새마을금고 백년대계를 위한 청사진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새마을금고의 ‘연대와 협력 DNA’로 코로나19와 같은 국가적 위기 극복을 선도하는 새마을금고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박 회장은 새마을금고의 건전성 지표인 재무현황과 안전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새마을금고가 이익잉여금으로 적립한 금액은 6조8600억원, 출자금은 9조1000억원으로 총자산의 약 8%에 달하는 자기자본을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새마을금고는 고객의 예·적금을 지급하지 못하게 될 경우 새마을금고법에 따라 조성된 예금자보호준비금으로 은행권과 동일하게 예금자들에게 1인당 5000만원까지 예·적금을 지급해주고 있다.
박 회장은 “현재 새마을금고에 조성된 예금자보호준비금만도 1조9000억원에 달한다”며 “필요시 국가로부터 차입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구비돼 있으며 유동성 확보(대응)와 예·적금인출 대비 차원에서 상환준비금 9조4200억원을 보유하고 있어 어떠한 경우에도 예금자가 원하면 언제든지 예·적금을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총자산 200조원 시대를 연 것을 꼽았다. 박 회장은 “새마을금고는 제가 취임하기 전인 2017년 말 약 150조원이던 자산이 40%가량 성장해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총자산 209조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는 ‘사회적 책임완수’를 주요 경영목표로 삼고 사회공헌전담부서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코로나 긴급금융’을 실시해 지난 4일 기준으로 긴급자금대출 약 416억원과 상환유예 2조5500억원의 긴급금융을 지원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