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국민의힘 경남도당 앞에 4·7 의령군수 재선거 관련, 국민의힘 경남도당의 공천을 규탄하는 근조화환 10여개가 놓여 있다./사진=머니S독자 제공.
22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국민의힘 경남도당 앞에 4·7 의령군수 재선거 관련, 국민의힘 경남도당의 공천을 규탄하는 근조화환 10여개가 놓여 있다.

22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국민의힘 경남도당 앞에 4·7 의령군수 재선거 관련, 국민의힘 경남도당의 공천을 규탄하는 근조화환 10여개가 놓여 있다./사진=머니S독자 제공.
공천에 반발한 군민들이 보낸 것으로 보이는 화환에는 국민의힘 경남도당의 공천을 비판하는 글귀가 적혀 있다.
22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국민의힘 경남도당 앞에 4·7 의령군수 재선거 관련, 국민의힘 경남도당의 공천을 규탄하는 근조화환 10여개가 글귀가 훼손된 채 널브러져 있다./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
'의령군민 안중에도 없는 경남도당은 의령군을 버렸다', '의령군민 웃습게 아는 차주목 사무처장은 사퇴하라',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3만 군민에게 사죄하라', '김정기 공관위원장은 국민의힘 경남도당 망친다' 등의 비판성 메시지가 근조화환에 담겨 있다.
22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국민의힘 경남도당 앞에 4·7 의령군수 재선거 관련, 국민의힘 경남도당의 공천을 규탄하는 근조화환 10여개가 글귀가 훼손된 채 널브러져 있다./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