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은 20대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엠트웬티(IM-Twenty)’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20대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엠트웬티(IM-Twenty)’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20대(1993년~2002년생) 고객의 건강한 금융·경제 생활 계획을 위해 비대면으로 특정 금융상품을 가입하면 경품 추첨을 해주는 행사다.

젊은 세대들이 다양한 꿈을 가지고 새롭게 시작하는 시기에 언택트 금융 서비스 이용을 권유하면서 내집마련과 저축습관 들이기, 현명한 소비 장려 등의 건강한 경제 습관을 함양토록 한다는 취지다.


본 이벤트는 오는 3월31일까지 실시하며 IM뱅크나 모바일 웹에서 참여할 수 있다. ‘나의 버킷리스트’에 받고 싶은 선물을 등록한 후 20대 금융 필수템(티끌모아 목돈이 되는 세븐적금, 내집마련의 기초 주택청약종합저축, 알뜰한 소비를 위한 영플러스체크카드)중 1개 이상의 상품에 가입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응모자 전원에게 음료와 라면 등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30만원 상당의 버킷 실현템은 추첨을 거쳐 10명에게 전달한다.

DGB대구은행은 IM뱅크의 새로운 모델로 가수 딘딘을 기용해 보다 활발한 디지털 소통에 나섰다. 디지털 전용 광고에는 과시(Flex)하는 삶을 꿈꾸지만 실제로는 절약과 대출이 필요한 평범한 청년의 모습으로 딘딘을 등장시키고 이를 도와주는 IM뱅크라는 컨셉이 담겼다.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은 “20대 고객을 위한 건강한 금융 생활 계획에 도움을 주고 차별화된 디지털 마케팅으로 활발히 소통하는 DGB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