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비가 ‘트렌비거나 아니거나, 완벽:정품체인’ 브랜드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진=트렌비

명품 쇼핑 플랫폼 트렌비가 ‘트렌비거나 아니거나, 완벽:정품체인’ 브랜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명품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신뢰할 수 있는 쇼핑 환경을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글로벌 시장조사전문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온라인 명품 시장은 전년보다 11% 성장한 1조3305억원 규모로 커졌다. 하지만 직접 눈으로 물건을 보고 구매할 수 없는 온라인 거래 특성상 가품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가 여전한 상황이다.
이에 트렌비는 정품에 대한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광고 캠페인을 실시한다. 우선 캠페인 뮤즈로 선정된 배우 정려원, 이제훈과 함께 정·가품에 관련한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트렌비만의 차별화된 제품 소싱 및 검증 프로세스와 서비스를 바탕으로 100% 확실한 정품 판매를 보장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캠페인 참여 독려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참가자 전원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영상을 시청한 뒤 퀴즈에 참여하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1명에게는 영상에 나오는 명품 가방을 증정한다.


트렌비 관계자는 “트렌비는 해외지사를 통해 전 세계 브랜드의 공식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상품을 소싱하는 것은 물론 자체 감정사의 검수 프로세스를 운영하기 때문에 가품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현재까지 단 한 건의 가품도 제공한 바 없으며 가품 유통 시 200% 보상 정책도 추가로 진행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는 최적의 명품 쇼핑 플랫폼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