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일 0시 기준 346명 발생했다. 사진은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모습.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70명 감소한 34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흘 만에 다시 300명대로 줄었지만 주말동안 진단검사량이 줄어든 영향을 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지역발생 사례는 335명, 해외유입은 11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국 대비 71.6% 비중인 240명(서울 97명, 경기 128명, 인천 15명)을 기록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2월23일~3월8일까지 2주 동안 '356→ 440→ 395→ 388→ 415→ 355→ 355→ 344→ 444→ 424→ 398→ 418→ 416→ 346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329→ 417→ 368→ 364→ 405→ 333→ 338→ 319→ 426→ 401→ 381→ 404→ 399→ 335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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