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아가 '펜트하우스2'에 다시 돌아와 눈길을 끌었다.
이지아는 지난 6일 방송된 '펜트하우스2' 6회의 엔딩을 장식하며 화제가 됐다.
이지아는 극 중 헤라팰리스의 펜트하우스에 나타나 엄기준(주단태)에게 거침없이 키스한 후 "잘 지냈어? 오랜만이다. 주단태"라고 미소 짓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지아는 '펜트하우스' 시즌1에서 '심수련' 역으로 출연해 자신의 딸 조수민(민설아)를 죽게 한 헤라팰리스 사람들에게 복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극 후반부에 사망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시즌2 등장 여부에 관심이 쏠린 바 있다.
지난 7일에도 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애교"라는 글과 함께 '펜트하우스2'에 출연한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지아는 짙은 스모키 화장에 단발로 변신한 모습이다.
'펜트하우스2' 7회는 오는 1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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