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 핸드 드립 커피 10P’ 4종은 콜롬비아,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브라질 등 세계 커피 산지 고유의 특징과 풍미를 고스란히 담은 100% 싱글오리진 드립백 커피다. 쟈뎅의 전문 Q-Grader가 까다롭게 엄선한 고품질의 원두에 각각의 풍미를 최대로 끌어내는 섬세한 로스팅 프로파일링이 더해져 원두커피 고유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쟈뎅만의 독보적인 질소 충전 공법으로 원두의 신선함이 더욱 오래 유지되는 것도 특징이다.
신제품은 ‘마일드 콜롬비아’, ‘스모키 과테말라’, ‘샤이니 에티오피아’, ‘브라질 디카페인’ 총 4종이다. ‘마일드 콜롬비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콜롬비아 페레이라 산지 원두의 부드러운 풍미와 오렌지의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스모키 과테말라’는 생두 등급 중 가장 높은 SHB 등급의 원두만을 사용해 은은한 스모키 향, 다크 초콜릿의 깊은 풍미와 묵직한 바디감이 매력적이다. ‘샤이니 에티오피아’는 은은한 꽃향과 청량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라이트 로스팅으로 가볍고 산뜻한 바디감이 돋보인다.
‘브라질 디카페인’은 천연 탄산수에서 유래한 이산화탄소로 카페인만 99.9% 제거해, 카페인 걱정 없이 커피 고유의 온전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제품 음용법 또한 간단하다. 별도의 추출 기구 없이 제품에 뜨거운 물만 부으면 커피 전문점에서 갓 내린 듯한 깊은 풍미의 원두 커피가 완성된다. 개별 포장으로 휴대 가능해 집, 사무실, 야외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적용한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쟈뎅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싱글오리진 커피, 스페셜티 커피 등 커피 전문점에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커피를 집 또는 야외 어디에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쟈뎅의 37년 원두커피 제조 노하우를 담아낸 깊고 풍부한 원두 커피 한 잔으로 일상에 위안과 힐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품은 공식 온라인 몰 쟈뎅샵을 비롯해 온라인 쇼핑몰 및 롯데마트 등 할인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마일드 콜롬비아’, ‘스모키 과테말라’, ‘샤이니 에티오피아’는 5,800원, ‘브라질 디카페인’은 5,900원이다.
제품 음용법 또한 간단하다. 별도의 추출 기구 없이 제품에 뜨거운 물만 부으면 커피 전문점에서 갓 내린 듯한 깊은 풍미의 원두 커피가 완성된다. 개별 포장으로 휴대 가능해 집, 사무실, 야외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적용한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쟈뎅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싱글오리진 커피, 스페셜티 커피 등 커피 전문점에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커피를 집 또는 야외 어디에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쟈뎅의 37년 원두커피 제조 노하우를 담아낸 깊고 풍부한 원두 커피 한 잔으로 일상에 위안과 힐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품은 공식 온라인 몰 쟈뎅샵을 비롯해 온라인 쇼핑몰 및 롯데마트 등 할인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마일드 콜롬비아’, ‘스모키 과테말라’, ‘샤이니 에티오피아’는 5,800원, ‘브라질 디카페인’은 5,9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