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시컨벤션 산업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장영승)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전시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SETEC에서 새롭게 발굴 지원하는 우수·유망전시회 '세텍초이스'를 선택, 4월부터 8월까지 매월 1회, 총 6개 전시회를 지원한다.


SBA는 전년도 7월 SETEC 전시장 정시대관 모집 공고를 통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시산업 활성화와 전시회, 컨벤션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 지원을 위하여 우수한 유망전시회 '세텍초이스'를 조기에 선정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오프라인 기반의 전시산업 위기가 지속됨에 따라 올해 세텍초이스로 선정된 우수·유망전시회는 차별화된 하이브리드 전시 생중계와 라이브커머스로 연계하여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무역전시장


세텍초이스는 SETEC만의 특화된 전시회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신규 전시 주최사 또는 전시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의 경영 활동 지원을 통한 전시업계 활성화 목적으로 SETEC만의 특화된 전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널리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 메시지이다.

 
서울 우수·유망전시회 “세텍초이스”는 4월 첫 서울 카페&베이커리 페어를 시작으로 5월 세텍메가쇼 시즌1, 마이 다이어트 페어, 6월 한국 정리수납 및 공간디자인 박람회, 7월 비건페스타, 8월 세텍메가쇼 시즌2가 개최될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시산업에도 온라인 시장으로의 확장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며, 이에 발맞추어 SETEC도 일부 전시행사는 온오프라인 전시 생중계와 라이브커머스를 연계해 차별화된 전시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