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언택트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배달음식 시장이 계속해 성장할 것으로 보여, 소자본 배달음식 창업이 열풍이다. 

삼정KPMG가 발간한 ‘코로나19에 따른 소비자산업 영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전체 온라인 거래액 중 음식서비스 거래액은 3.8%에 불과했으나, 2020년에는 10% 이상으로 매서운 기세로 성장했다. 코로나19가 겨울에 다시 창궐할 수 있다는 전망과 함께 당분간은 배달전문업체의 성장은 계속될 것이다.

배달전문업체는 예비창업자에게 소자본으로 창업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로 인해 예비창업자 대부분이 배달전문업체를 선택하고, 잇따라 많아진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배달전문업체가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다. 

기사와 관계없음 (사진제공=뉴스1)

하지만 코로나19를 구실로 무분별하게 설립한 배달 프랜차이즈들이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할 준비가 되었는지는 미지수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던 고객들이 포스트코로나 이후 외출과 함께 내식 및 배달음식보다는 외식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다.
물론, 코로나 종식 이후의 상황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유비무환’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듯, 미리 준비한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다. 정확하게 프랜차이즈 경영시스템을 이해 및 구축하고, 가맹사업법에 대한 본부 운영 및 대응을 마련한다면 어떠한 사회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


포스트코로나 이후 본부 경영을 위한 CEO의 프랜차이즈 시스템 이해와 교육이 중요해짐에 따라 ‘맥세스컨설팅’에서 컨설팅 경험으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전경영의 방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을 개설됐다.

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기업인 ‘맥세스컨설팅’이 주관하는 가맹점 100개 만들기 비법, ‘제 23기 본부구축 성공 CEO(경영자) 과정’이 오는 4월 27일에 개강한다. 


이번 ‘제 23기 본부구축 성공 CEO과정’에서는 본사 구축의 과정뿐만이 아니라 이번에 새로 시행되는 정부과제에 부응하고 가맹점주와 함께 본사가 대응해야 할 방법에 대해서 자세한 강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입지 상권조사와 현장실습, 이에 따른 사업계획서 및 운영계획서 작성 등 팀워크를 통한 협력과 공유가 이루어진다.
가맹점 100개 만들기 비법, ‘제 23기 본부구축 성공 CEO(경영자) 과정’은 4월 27일부터 매주 화요일 13:00부터 18:00까지 총 10주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실 있는 프랜차이즈 기업 본사로 나아가기 희망한다면 맥세스 홈페이지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