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의 상큼함과 꿀의 달콤함을 담은 ‘까페리얼 꿀복숭아 에이드’를 출시했다.(쟈뎅 제공)


커피&티 전문기업 쟈뎅(대표 윤상용)이 복숭아의 상큼함과 꿀의 달콤함을 담은 ‘까페리얼 꿀복숭아 에이드’를 출시했다.


‘까페리얼 꿀복숭아 에이드’는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쟈뎅 ‘까페리얼’ 브랜드의 신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파우치 타입의 음료다. 복숭아 과즙과 국내산 벌꿀을 넣어 입안 가득 풍부한 복숭아 풍미를 전한다. 달콤한 맛으로 부담 없이 아이스 음료를 즐기고 싶을 때,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제격이다.
신제품 까페리얼 꿀복숭아 에이드는 개별 포장된 230ml 용량으로 얼음컵에 담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집, 사무실은 물론 피크닉, 캠핑 등 봄 여름 시즌 야외 활동 시 간편하게 음용이 가능하다. 공식 온라인 몰 쟈뎅샵을 비롯해 온라인 쇼핑몰, 편의점 미니스톱 등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개당 900원이다.

쟈뎅 관계자는 “본격적인 더위에 앞서 카페에서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메뉴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복숭아에 꿀을 더한 에이드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까페리얼 ‘꿀복숭아 에이드’ 한 잔으로 일상 속 기분 좋은 달콤함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