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LF푸드(대표 이승우)의 간편식 브랜드 모노키친이 ‘랍스터 갈릭버터치즈구이 KIT(740g, 2인분)’를 코스트코 단독 상품으로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재료 구입부터 손질까지 손이 많이 가는 고급 랍스터 요리를 전문 레스토랑의 약 1/4 가격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랍스터 갈릭버터치즈구이 KIT(740g, 2인분)’는 자숙랍스터와 갈릭버터소스, 자연치즈, 그린빈으로 구성됐다. 특히, 레시피 카드가 함께 제공돼 요리 초보자도 에어프라이어로 쉽게 만들 수 있다.
LF푸드의 간편식 브랜드 모노키친이 ‘랍스터 갈릭버터치즈구이 KIT’를 코스트코 단독 상품으로 출시했다.(LF푸드 제공)

메인 재료인 랍스터는 세계 최대 생산지인 캐나다 뉴브런즈윅에서 제철인 5~6월에 어획된 600g 이상의 대형 상품만 엄선해 담았다. 몸통은 물론 집게까지 속이 꽉 차 있는 랍스터를 한번 익힌 후 급속냉동시켜 조리시간을 단축시켰으며 신선하고 쫄깃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가족, 연인과 오붓하게 홈파티를 즐기기 좋은 모노키친의 ‘랍스터 갈릭버터치즈구이 KIT(740g, 2인분)’는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9,990원이다.

LF푸드 마케팅팀 유창희 팀장은 “세계 최대 산지에서 품질을 보증하는 랍스터를 선별해 소스, 가니쉬와 함께 구성한 만큼 퀄리티 높은 랍스터 요리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며, “LF푸드는 집에서도 글로벌 외식 메뉴를 즐기실 수 있도록 밀키트와 간편식을 늘려나갈 예정”고 말했다.


한편, 모노키친은 한식부터 중식, 일식, 양식 등 전 세계 각지의 메뉴를 다양하게 현지화해 선보이는 LF푸드의 대표 간편식(HMR) 브랜드다. ‘간사이풍 소고기 스키야키’, ‘일품 소고기 타다키’, ‘바삭하게 튀겨진 멘보샤’, ‘해물찹쌀누룽지탕’ 등 대표적인 외식 메뉴를 간편식으로 선보이며 미식가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