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브 제공

스파클링 캔와인 ‘베이브(BABE)’가 봄 맞이 ‘핑크닉(핑크+피크닉)’ 팝업스토어가 31일까지 서울 연남동 경의선 숲공원길 연트럴파크에서 운영한다.
브랜드 특유의 힙(HIP)하고 트렌디한 아이덴티티를 재밌게 풀어낸 베이브의 핑크닉 팝업스토어에서는 스파클링 캔와인 베이브를 핑크빛 피크닉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레드, 로제, 화이트와인으로 구성된 베이브 스파클링 캔와인 3종에 대한 시음 및 구매를 할 수 있으며, 베이브 한정판 굿즈와 이색 포토존, 그리고 이벤트를 통한 선물을 증정 등 재미있는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이에 베이브 관계자는 “야외에서 와인을 편리하게 마실 수 있도록 돕는 베이브 캔와인은 그 어떤 제품보다 봄 피크닉에 적격이다”라며, “이번 베이브 핑크닉 팝업스토어에 방문해 다채로운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즐겨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