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에게 왕관을 수여받은 '미스트롯2' 진 양지은이 데뷔한다. /사진=TV조선 제공
'미스트롯2' 진 양지은이 로즈데이인 14일 데뷔한다. 양지은의 데뷔곡 '사는 맛'은 조영수가 특별히 양지은을 위한 만든 맞춤형 곡이다.
최근 조영수는 "힘이 나면서도 마음이 뭉클하고 응어리가 풀어지는 노래"라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실제로 양지은은 조영수와의 만남에서 '사는 맛'의 진심 어린 멜로디와 가사를 처음 들은 후 폭풍 눈물을 흘렸다는 전언.


조영수는 "신인으로서 여러 일을 겪을텐데 10년, 20년 뒤에는 '미스트롯2' 진 양지은이 아니라 이선희, 양희은처럼 노래 잘하는 여자 가수를 꼽았을 때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고 진심 가득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영수가 양지은을 위해 작업한 특별 맞춤 곡 '사는 맛'은 양지은의 전매특허라 평가 받는 한 서린 목소리와 묵직하고 진정성 넘치는 보컬이 담겨 깊고 진한 울림을 선사하는 곡이다.

그동안 진정성과 특유의 한 서린 보이스로 묵직하고 감동을 선사했던 양지은이 제목에서부터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데뷔곡 '사는 맛'을 통해 좀 더 진하고 깊어진 인생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