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7일 7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0.65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5월 미국 고용이 개선됐지만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점이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를 완화할 것"이라며 "국채금리 하락과 함께 약세로 마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