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로 개발중인 '코비블록'의 임상 2b상 투약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후 1시58분 대웅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5000원(3.12%) 오른 16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대웅제약은 81명을 대상으로 임상2a상을 진행한 결과 코로나19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2b상에서는 다양한 임상 증상 개선 및 악화 예방 지표들의 분석을 통해 코비블록이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기여함을 입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