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회원 할인서비스 제휴사 공모에 나섰다. 사진은 지난 3월30일 대전 KAIST 창업기업인 '다임리서치'에 방문한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모습. /사진=한국무역협회
한국무역협회가 'KITA 회원 할인서비스 제휴사 공모'를 한다고 8일 밝혔다.
무역협회는 현재 29개 기업과 제휴를 맺고 7만3000여 회원사를 대상으로 특별 할인가에 국제특송, 외국어 통·번역, 공항 라운지 이용, 변호사 매칭 및 수임료 할인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빠르게 변화하는 무역 트렌드에 발맞춰 보다 획기적이고 밀착된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인 만큼 기존 KITA 회원 할인서비스에 없던 새로운 서비스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로 무역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 가능하며 문의는 무역협회 회원서비스실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