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0 중년여성 10명 중 8명은 갱년기 증상 완화에 운동과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가장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제공=류마앤정바이오

4060 중년여성 10명 중 8명은 갱년기 증상 완화에 운동과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가장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질환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류마앤정바이오가 전국 4060 중년여성 200명을 대상으로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8.5%가 운동이라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어 10명중 3명(28.5%)은 건기식 섭취가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응답했다. 가족의 관심과 응원(14.0%), 생활습관 교정(9.0%)의 응답이 뒤를 이었다.


50대를 넘어서며 갱년기를 겪는 중년 여성들은 뼈건강, 관절&연골건강, 피부보습, 장건강 등에 대한 고민이 증가한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완경 후 에스트로겐의 감소로 인해 급속도로 골밀도가 약해지기 때문에 골다공증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 골다공증은 평소 통증이 없어 골절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까지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꾸준한 운동 및 예방이 요구된다.

류마앤정바이오 정원상 대표는 “중년 여성의 경우 완경 후 여성호르몬의 감소로 남성보다 15배 높은 골다공증 발병률을 보여 평소 운동과 건기식 섭취를 통한 예방 관리가 필요하다”며 “류마앤정바이오는 갱년기 여성의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오랜 환자 진료 경험을 토대로 갱년기 여성만을 위한 미즈본을 개발했다. 장건강부터 관절건강까지 동시 케어가 가능한 미즈본으로 중년 건강을 효율적으로 관리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즈본은 갱년기 여성의 장건강을 위한 신바이오틱스에 관절건강, 피부보습에 효과적인 NAG(N-아세틸글루코사민)을 함유한 유산균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