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도입한 '신광은명장제도'가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동기부여는 물론 경쟁력 있는 기업문화로 정착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신광은명장제도를 통해 선정된 2021년 상반기 세일즈명장 직원 22명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하며 영업력 강화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고 8일 밝혔다.
‘신광은명장제도’는 직원의 영업활동을 신뢰성 있는 지수로 평가해 포상 및 격려하는 광주은행만의 특색있는 제도로 총 8개부문(여신/수신/카드/PB/포용/외환/고객기여/영업지원)에서 ▲반기 단위로 ‘세일즈 명장’을 선정하고, ▲연말에는 세일즈 명장을 후보로 ‘광은 명장’을 선정한다.
기존에 운영중이던 광은명장제도를 영업현장의 다양한 의견 및 개선사항을 반영해 새롭게 개편함으로써 올해 1월부터 시행중에 있으며, 이는 직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광주은행만의 경쟁력있는 기업문화로 조기에 정착했다.
광주은행은 ‘신광은명장제도’가 코로나19 장기화와 디지털 금융산업의 치열한 경쟁환경 등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은행의 미래경쟁력을 이끄는 영업력 강화로의 선순환에 긍정적인 파급력을 미치며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평가했다.
‘신광은명장제도’가 직원간 과열 경쟁이 아닌 서로를 격려하고, 동기부여하는 광주은행만의 특색있는 문화로 정착되기 위해 많은 노력이 뒤따랐다.
반기별 선정하는 세일즈명장 외에도 월별 ‘Special명장’이벤트 등 직원들을 격려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상위 우수직원만 챙기는 형식이 아닌 중·하위 직원에게도 동기부여를 일으킬 수 있는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뤄졌다.
시상식에 참석한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무엇보다 ‘新광은명장제도’를 통해 직원간 부족한 것은 서로 채워주고, 많은 것은 함께 나누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디지털금융 시대가 가속화되는 지금, 지속가능한 100년 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으로 무장한 내실있는 질적성장이 필요하다. 그 변화의 중심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자신감과 열정으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