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본관 2층 시세이도 브랜드에서 리뉴얼해 출시된 '파란자차' 자외선차단제를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코로나19로 여름철 매일 하얀 마스크를 쓰면 잡티와 피부노화를 악화시킬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신세계는 본관 2층 시세이도 브랜드에서 리뉴얼해 출시된 '파란자차' 자외선차단제를 선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파란자차 자외선차단제는 싱크로쉴드 기술이 더해져 물과 땀, 마스크 속 열기뿐만 아니라 초미세먼지에도 강력한 차단막을 유지하며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함을 유지시켜 준다.

광주신세계 화장품 관계자는 "자외선차단제는 계절과 날씨 관계없이 흐린날 실내에서도 남녀노소 모두 매일 사용 해야 하는 필수 화장품이다"며"코로나19로 매일 마스크를 사용해 자외선을 피할 수 있다고 여기지만 오히려 하얀 마스크가 자외선을 반사시켜 눈, 이마 주변 잡티와 피부노화를 악화시킨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