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학범슨의 미소뉴스1 제공2021.07.02 | 18:41:03가-100%가+(파주=뉴스1) 김진환 기자 = 김학범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이 2일 경기도 파주트레이닝센터(NFC)에서 도쿄올림픽 대비 훈련에서 선수들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오는 13일 아르헨티나, 16일 프랑스와의 두 차례의 평가전을 치르고 7월 22일부터 도쿄 올림픽 일정에 돌입한다. 한국은 뉴질랜드, 루마니아, 온두라스와 함께 B조에 속했다. 2021.7.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