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리고 있는 4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1.7.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행정안전부는 7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비상 1단계 근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제주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호우특보가 해제되고 비가 점차 소강상태를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풍수해 위기경보 수준도 '주의'에서 '관심'으로 하향 조정됐다.


앞서 행안부는 전날(3일) 오후 3시를 기준으로 호우 대처 중대본 비상 1단계 근무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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