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픽셀플러스
픽셀플러스가 상한가를 달성했다.

6일 오전 9시41분 픽셀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2350원(29.94%) 오른 1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픽셀플러스는 시스템반도체 연구·개발(R&D)센터의 신축을 통한 업무효율 증대를 위해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286억원대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6.8%에 상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오는 2023년 4월23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