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디텍메드
바디텍메드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사 '코로나19 중화항체 진단키트'의 수출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후 2시11분 바디텍메드는 전 거래일 대비1350원(6.01%) 오른 2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에 수출허가를 받은 제품은 백신 접종 이후 중화항체의 활성도를 체크하는 것으로 현장에서 20분 이내 결과를 알 수 있다.

바디텍메드 관계자는 “바디텍메드의 제품은 높은 정확도와 함께 현장에서 20분 이내 판별할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며 “주요국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