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김기현 원내대표 등 최고위원을 예방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