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성동훈 기자 = 도쿄 올림픽 여자, 남자 도마에서 각각 동메달, 금메달을 획득한 여서정과 신재환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기념촬영을 위해 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1.8.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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