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코로나 19 확진자가 406명 기록했다. 사진은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해 방문한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는 모습. /사진=뉴스1
4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6명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4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406명 증가해 총 6만6395명을 기록했다.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16명 감소했다.

주요 감염 경로별로는 ▲용산구 소재 PC방 관련 9명(누적 31명) ▲동작구 소재 사우나 관련 2명(누적 53명) ▲강남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2명(누적 47명)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1명(누적 53명) 등이 추가 확진됐다.


이외에 ▲해외유입 4명(누적 1436명) ▲기타 집단감염 13명(누적 1만8737명) ▲기타 확진자 접촉 214명(누적 2만3993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22명(누적 3245명) ▲감염경로 조사 중 139명(누적 1만8800명)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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