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엑시콘
엑시콘이 내년부터 매출 호재가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 나오면서 장 초반 주가가 강세다.

5일 오전 9시28분 엑시콘은 전 거래일 대비 700원(4.68%) 오른 1만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성훈 신영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345% 증가한 138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흑자로 전환한 4억원으로 집계됐다”며 “지난해 3분기부터 시작된 삼성전자 P2향 DDR5 테스터 매출이 올 2분기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삼성전자 5세대(PCIe Gen 5)는 내년 출시가 예정돼 엑시콘의 신규 테스터가 납품되며 SSD 테스터 매출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