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 오륜기가 휘날리고 있다. 2021.7.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0 도쿄 올림픽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00명을 넘었다.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7일 "대회 관계자 2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22명은 직원, 자원봉사 등으로 1명은 선수촌에 머물고 있었다. 추가 선수 감염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지난 7월1일부터 집계된 도쿄 올림픽 관련 확진자는 총 409명이 됐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된 끝에 지난 7월23일 개막한 도쿄 올림픽은 오는 8일 폐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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