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프로골퍼이자 배우 이완(본명 김형수)의 아내인 이보미가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오후 이보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4일 간 무더위 속에서 열심히 힘내준 우리 '어벤쥬스' 너무 고생 많았어요"라며 "'어벤쥬스'를 많이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부족했던 제 편파 중계도 좋아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SBS의 2020 도쿄올림픽 중계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이완의 친누나로 자신에겐 '형님'인 배우 김태희 못지 않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보미는 SBS 2020 도쿄올림픽 골프 경기 중계진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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