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재화가 뛰어난 불어 독백 연기를 선보였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김재화는 아침 산책을 마친 후 배우로 활동 중인 김혜화, 김승화와 만났다. 두 사람은 김재화의 친동생이었다.

매니저는 "세 분이 모여서 연기 연습, 외국어 연습 등을 한다"라고 했다. 이어 세 사람은 독백하는 걸 찍어 외국의 캐스팅 디렉터에게 보냈다. 이때 김재화는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속 전도연의 불어 독백 연기를 선보였고 순식간에 감정 이입을 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