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홍준표(국민의힘·대구 수성구을) 의원이 "지난주 정부 인사와 만나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해 형 집행정지와 이재용 부회장 가석방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8·15를 넘기면 이제 그 문제는 문 정권이 끌려가는 입장이 되니 정국 주도권을 가지고 있을 때 대화합 조치를 해달라고 요청을 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더 이상 분노와 증오, 복수를 멈추고 대화합의 8·15 를 맞이해야 한다"며 "극한 상태까지 온 두 전직 대통령의 건강과 반도체 전쟁의 승리를 위해서 이번 8·15에는 특단의 조치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