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기상청이 오후 2시부터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와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 태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8일 밝혔다

제9호 태풍 '루핏'이 일본 오나키나와 북쪽 해상에서 북동진하고 있다.


또 기상청은 낮 12시10분부터 울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시켰다.

오후 2시를 기해 경상북도(경주, 포항), 강원도(강원남부산지, 강릉평지, 양양평지)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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