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푸드나무
푸드나무가 2분기 매출액 증가와 이익창출 구간에 진입했다는 증권사 분석이 나오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10일 오전 10시2분 푸드나무는 전 거래일 대비 1만950원(29.88%) 오른 4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9일 푸드나무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이 5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1%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5억원으로 20.6% 감소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푸드나무 분기 매출액이 처음으로 500억원을 상회하면서 '아무리 비용을 써도 두 자릿수 이익을 창출할 수밖에 없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